오늘의 메시지입니다.
한동훈, 한덕수와 또 손잡으면 완전 끝장이다
2025/04/27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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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은 조갑제와 정규재를 만났는데
2025/04/26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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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용산으로 간다’는 이재명의 판단이 옳다
2025/04/24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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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두관의 헌신과 결단을 촉구한다
2025/04/22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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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훈식, “이재명 정부의 정답은 김대중에게 있다”
2025/04/18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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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덕수와 ‘후단협’의 추억
2025/04/16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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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조기 개헌'은 ‘보수 대연합’의 트로이 목마
2025/04/11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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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원식, 신익희의 길이냐, 이민우의 길이냐
2025/04/08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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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은 사라지지 않았다
2025/04/06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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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은 어떻게 약팀이 됐을까
2025/04/03
공희준
조회 9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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