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메시지입니다.
정청래의 급속노화에서 김민석의 저속노화로
2026/08/12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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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석마저 옥좨버린 당심의 저주
2026/08/05
공희준
조회 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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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은 극우 지지층도 게워내야
2026/07/29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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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당, 오세훈 다음이 더 문제다
2026/07/27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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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철수와 이준석은 한동훈과 왜 싸우는 걸까
2026/07/18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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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훈식의 ‘제3의 길’은 민주당 소멸에 대한 경고
2026/07/08
공희준
조회 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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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청래 의원의 ‘적통 논쟁’은 무엇을 노릴까
2026/07/01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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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청래는 어떻게 당심의 최강자가 되었는가
2026/06/24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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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퇴출에 초당적으로 힘을 모으자
2026/06/18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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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․3 잠실 항쟁인가, 잠실 사태인가
2026/06/11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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